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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sign creates a healthy life and a healthy idea.
No temptation has seized you except what is common to man. And God is faithful; he will not let you be tempted beyond what you can bear. But when you are tempted, he will also provide a way out so that you can stand upunder it
 
The design creates a healthy life and a healthy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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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emptation has seized you except what is common to man. And God is faithful; he will not let you be tempted beyond what you can bear. But when you are tempted, he will also provide a way out so that you can stand upunder it
  • 순토 스파르탄 울트라 Review

    전 세계적으로 8월15일에 출시한 (한국은 8월 19일) 순토의 신제품 스파르탄 울트라 시리즈에 대한 리뷰가 있어 올립니다.출시 이전의 프로토타입으로 몇 주간 테스트를 한 후기인데 기사 게재일자는 출시 이후인 8월 17일자 입니다.항목별로 조금씩 묶어서 포스팅 해봅니다.Review 1:new Suunto Spartan UltraBUYING GUIDES, GEAR REVIEWS By TRAILRUNMAG On August 17, 2016http://www.trailrunmag.com/2016/08/17/preview-tech-test-suunto-spartan-ultra이미지 출처: TRAIL RUN MAGAZINES꽤나 오랜기간 신제품관련 소식을 전해온 TRAIL RUN MAGAZINE의 입장에서도 순토의 신제품 스파르탄 울트라 GPS시계에 대한 일반의 기대감은 예상을 뛰어 넘는 정도였다. 아마도 APPLE에서 신제품을 발표한다고 했을 때만큼과 비교될 정도랄까?얼리어답터라면 거의 숨이 넘어갈 지경이었을 즈음, 다행히 우리는 우리의 Q (007의 그 'Q' 말이다)가 이 신제품을 연구해볼 수 있게끔  제품을 전달할 수 있었다.시계는 맞는데 도무지 더 이상 시계라고 볼 수 없는 시계(?)다.당신이 얼마나 빨리 달리는지, 페이스는 잘 유지하는지, 제대로 출력을 내고 있는지...또는 갑자기 메시지도 들어온다. 집에서 저녁식사 할거냐고 묻는 엄마의 메시지다.트레일런너이면서 동시에 통계?데이터전문가인 Paul Day氏가 프로토타입 버전으로 제품을 리뷰해주셨다.  1. Introduction 소개순토제품에 대한 베타테스트 전문으로서 제품출시 이전 순토의 대부분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테스트 해볼 수 있는 행운을 누려왔다. 아직 마무리 단계인 제품을 사용해보고 어떤 오류나 예상치 못한 문제점 혹은 개인적으로 맘에 들지 않는 내용까지도 순토에 리포트하는 일이다.8월15일 전 세계에 공개예정인 순토의 신제품 Spartan Ultra Black HR의 테스트를 지난 몇 주 동안 진행했으며 이 글은 그에 대한 리뷰다.참고로, 테스트 기간이 그리 충분치 않았기에 심도있는 리뷰라고는 볼 수 없을듯하다.또, 순토의 테스트를 담당한다고 해서 굳이 장점만을 떠들어야 할 의무는 없지만, 아무래도 순토제품에 대한 어느정도의 개인적인 호감이 있는 이상 잘 판단해서 읽어주기 바란다.데부분의 테스트기간 동안 Ambit2와 같이 비교테스트를 했는데 굳이 Ambit2를 비교대상으로 삼은 이유는 여전히 재주가 많은 제품이면서 심박벨트의 호환이 가능했기 때문임을 밝혀둔다. 2. Release Timeline 출시 시점제품의 출시가 8월 중순에야 이루어지는 것은 보통 순토가 제품출시 이후 곧바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발표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Ambit2의 경우에도 2016년 6월에 펌웨어가 업데이트 됐는데 이는 그 후속모델 Ambit3가 나온지 자그만치 15개월이나 지난 이후였다.순토는 이미 스파르탄 시리즈의 다양한 버전에 대해 공개를 하였으며 9월 후반쯤에는 새로운 플래닝툴과 더불어 다양한 툴을 함께 내놓을 것으로 보여진다.필자가 테스트한 제품은 프로토타입의 하드웨어로서 (사실 실제 제품과 거의 차이가 없다) 출시 이전의 펌웨어를 탑재하였고 역시 출시 이전의 SuuntoLink를 이용, Movescoun앱을 구동하였다. 몇 가지 버그를 발견했는데 아마 이 리뷰가 나갈 쯤에는 모두 수정이 되어 있을 것이다. 참고로 몇 주라는 테스트 기간이 충분치 않기에 아직 써보지 못한 기능이 많다. 이 리뷰에서 조금 아쉬운 부분일 수 있다.3. Physical 외관개인적으로 GPS안테나에 그리 신경을 쓰지 않았던 것 같다. 스포츠 시계라는 것이 야외활동용이지 패션소품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냥 튼튼한 안테나면 좋겠다고 생각했나보다. 그런데, 순토 스파르탄 시리즈는 디자인에서 상당한 개선이 이뤄진 것이 사실이다. 매일 차는  시계인데 예뻐서 나쁠 건 없다. 아마 아내와 함께 외출을 나갈 때면 "당신 오늘도 순토 차고 나갈거죠?"라고 물어볼 것도 같다. 이제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Garmin Fenix 3에 대항할만한 강력한 경쟁자가 출현한 것이 아닐까 싶다. 별로 남성스럽지 못한 팔뚝을 소유한 필자로서는 와이드 베젤(스크린도 포함해서)이 팔목을 다 뒤덮을까봐 걱정도 했었다. 하지만 놀랍게도 잘 어울렸다. 차라리 더 작은 사이즈의 Ambit3 Peak보다 나은듯하다. 무게는 73그램으로서 Ambit3 Sport(80g), Ambit3 Peak(86g),  Ambit2(89g)에 비해 그 차이를 알아챌 만큼 가볍다. 아래 사진은 기존의 Ambit시리즈와의 비교다.이미지 출처: TRAIL RUN MAGAZINES1. 소개2. 출시시점3. 외관4. 디스플레이5. 인터페이스6. 연동 앱7. GPS8. 내비게이션9. 배터리 성능10. 결론Review 2:new Suunto Spartan Ultra이미지1<br>이미지 출처: TRAIL RUN MAGAZINES4. Display  터치스크린또 하나의 걱정거리는 새로운 디스플레이 방식에 관한 것이었다. 블랙을 바탕으로 하는 Negative 디스플레이는 런닝 중에 잘 못 볼 수 있다고 평소 생각해 왔기에 별로 안 좋아했었다. 가끔 OLED 디스플레이의 스마트폰도 100% 백라이트 상태에서 강한 햇볕 아래에서라면 잘 안보이는 경우가 있지 않은가? 하지만 기우였다. Reflective color LCD 디스플레이가 예상보다 훨씬 시안성이 좋았다. 물론 백라이트가 꺼져있을 땐 색의 선명함이 줄지만 런닝 중이라도 잘 볼 수 있을 정도는 된다. 7개의 항목을 동시에 표시할 수도 있다. 백라이트를 켜면 (자동/수동모드 모두 가능함) 일반적인 OLED화면 스마트폰과 시안성이 비슷하다.디스플레이에 관해서는 순토에서 직접 리뷰하는 편이 훨씬 나을 것 같아서 필자의 리뷰에서는 특별히 스크린샷을 게재하지는 않겠다. 그냥 간단하게 링크만 걸어둔다. http://www.suunto.com/en-AU/sports-watch-collections/Suunto-Spartan-Collection/땀 범벅에 비는 오고 게다가 장갑마저 끼고 있을 '실제상황'에서 터치스크린이 얼만큼 잘 작동할까 하는 의문도 많이 들엇다. 스파르탄 제품도 요즘 대부분의 스마트폰처럼 예민한 터치스크린을 채용하고 있다. 하지만 건조해야 제대로 터치가 작동하는 스마트폰과는 달리 스파르탄은 습한 상태에서도 잘 작동된다. 결로현상, 약한 비, 얇은 폴리 장갑 등의 조건에서도 별 문제 없이 터치가 잘됐다. 다만 소낙비(실제 샤워기 아래서 테스트했다)에서는 터치가 조금 버거웠고 물속에서는 터치가 안 먹었다.터치기능을 이용한 메뉴간의 이동은 매우 간단했고 손가락의 움직임과 탭을 이용한 보정기능 또한 적당했다.특별히 터치스크린 사용을 꺼려한다거나 또는 소나기가 내리는 중이라던가 아니면 두꺼운 스키장갑을 껴서 터치기능을 못쓰는 상황이라면 별도의 버튼을 사용하면 된다. 이 세개의 버튼을 가지고 터치스크린으로 액세스 할 수 있는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최근의 순토제품과 비교를 해봐도버튼의 사용감이 훨씬 더 좋다. 잘 눌러지고 뻑뻑하지도 않으며 또 잘 복원된다.이미지 출처: TRAIL RUN MAGAZINES5. Interface  인터페이스Ambit시리즈에서의 유저인터페이스는 오리지널 Ambit부터 Ambit3까지 오랜 기간 모두 비슷한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나, 스파르탄시리즈에서는 다르다. 이번에 순토는 완전히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를 디자인했다.다년간 Ambit시리즈를 사용한 탓에 그 익숙함을 깨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하지만 새로운 인터페이스는 전반적으로 매우 직관적이고 사용이 용이했다. 새로 익숙해 지는데 말 그대로 몇 분밖에 걸리지 않았다.원하는 커스텀 디스플레이 상태로 맞춰 놓고 (맨날 광고사진과 똑같은 디스플레이로만 켜놓지 마시고 쫌...) 다른 메뉴항목으로 자유자재로 이동할 수 있다. 이런 과정들은 그냥 스크린을 터치하거나 또는 가운데 버튼을 누르면 된다.새로운 인터페이스는 액티비티 모니터링의 업데이트 공지기능을 포함하고 있는데 오로지 트레이닝이 목적인 나 같은 사람에겐 별로인 이 기능이 사실 많은 이들의 요청에 의한 것이란다. 그리고 7일간의 기록저장이 가능한 만보계와 Ambit3에서 볼 수 있었던 칼로리 모니터링기능 스크린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스포츠모드 디스플레이 역시 완전히 새로 디자인됐다. 한번에 7가지 항목을 볼 수도 있다. 처음 이 얘기를 접하고는 런닝 중에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실제로 그렇지 않았다.런닝 중에 터치스크린이 켜져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그냥 스크린을 누르거나 맨 아래 버튼으로 화면잠금 기능을 사용하면 된다. 이미지 출처: TRAIL RUN MAGAZINES6. Companion applications  연동 앱일단 출시 시점에서는 iOS기반의 아이폰용앱만 연동이 되며 안드로이드용은 9월 후반기에 나올 계획이라고 한다. 필자가 아이폰 유저도 아니고 또 안드로이드용은 아직 출시 전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디테일하게 다루지 못하는 점은 양해 바란다. 기존의 Ambit3에서처럼 Movescount앱으로 연동된 스마트폰을 통해 system notification을 디스플레이 할 수 있으며 전화수신 같은 대부분의 알림기능이 지원된다.기존의 PC 또는 Mac 링크용 Moveslink2 앱은 이번에 SuuntoLink앱으로 전격 교체되었다. 싱크/세팅/루팅, GPS pre-coaching, 펌웨어업데이트 등의 필수적인 기능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유저가 인터넷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서도 액세스가 가능한 web proxy support를 기반으로 하는 점이 다르다.이미지 출처: TRAIL RUN MAGAZINES1. 소개2. 출시시점3. 외관4. 디스플레이5. 인터페이스6. 연동 앱7. GPS 성능8. 내비게이션9. 배터리 성능10. 결론Review 3:new Suunto Spartan UltraBUYING GUIDES, GEAR REVIEWS By TRAILRUNMAG On August 17, 2016http://www.trailrunmag.com/2016/08/17/preview-tech-test-suunto-spartan-ultra이미지 출처: TRAIL RUN MAGAZINES7. GPS Performance  GPS성능일단 얘기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내가 리뷰하는 테스트버전 펌웨어는 아직 러시아제 글로나스를 적용하기 이전의 버전이라는 점이다. 물론 하드웨어는 당연히 글로나스를 지원한다. 아마도 순토 트래버스나 Ambit3 Vertical 때처럼 출시 이후에 펌웨어에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적용 후에는 아래의 리뷰 내용보다 정확도가 올라가겠지만 특별히 호주, 뉴질랜드 같은 곳이 아니라면 거기서 거기일 것 같다.우선 bump(안테나 돌출부)에 대해 얘기하자면 기존의 Ambit3의 bump도 정말 잘 나왔었다. 예민한 세라믹소재 안테나 덕분에 완벽하게 위치를 잡을 수 있었다.필자 역시 Ambit3의 GPS성능은 GPS시계의 스탠다드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무작정 필자의 얘기만 주목하지 말고 동료가 시행했던 GPS성능비교 테스트 내용도 한번 참고하시길: http://fellrnr.com/wiki/GPS_Accuracy )이미지 출처: TRAIL RUN MAGAZINES필자를 포함한 일부에서 Ambit3 Vertical의 GPS품질에 대한 지적이 있었다. Ambit3 Peak보다 많이 튕기고 post-processing에도 문제가 있었다. 고불고불한 트랙을 주행하면 코너부분이 잘려서 주행거리가 실제보다 적게 나오기도 했다. 구름이 짙게 끼고 수풀이 우거진 계곡 같은 극한 상황에서는 정확도가 더 떨어지기도 했다. 그렇다고 Ambit3 Vertical의 GPS가 나쁘다고 말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단지 성능에 관해서 언급할 때 하이 스탠다드라고 볼 수 있는 Ambit3 Peak만큼은 못하다는 얘기일 뿐이다. 구형칩이 적용된 Ambit2의 경우에도 Ambit3에 비해 못 할뿐 아직도 전반적인 성능은 좋다고 평가할 수 있다. 한마디로 다들 너무 기능이 대단한 거다.bump를 희생해서 좋은 디자인을 얻어내고 이것이 GPS성능에 영향을 주게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은 일이다. 그렇다면 bump가 사라진 스파르탄 울트라의 GPS성능은 과연 어떨까? 예상외로 전반적으로 훌륭하다. Ambit3 Vertical보다는 우월하고 Ambit3 Peak와 비슷하거나 아마 종이 한장 차이로 아래가 아닌가 싶다. 더 많은 logging point 덕분에 Ambit3 Peak만큼 정확도가 높다. 각각의 팔목에 시계를 하나씩 차고 테스트를 한 덕분에 아래의 그림에서 일부 트랙이 상쇄되어 보이는 부분도 있는데 이는 개의치 말아주기 바란다.Ambit2보다 더 많은 sampling rate를 보여주는 Spartan이미지 출처: TRAIL RUN MAGAZINES같은 코너지만 더 많은 sampling으로 Vertical보다 정확도가 높아진 Spartan이미지7<br>이미지 출처: TRAIL RUN MAGAZINESSpartan에게는 미안한 얘기지만 아직까지는 AMBIT3가 한 수 위인듯 싶다.이미지 출처: TRAIL RUN MAGAZINESAmbit3와 Spartan의 트랙킹에서 '스무스함'의 차이는 실제 GPS성능의 차이가 아닌 단순히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성능을 따지자는 기준에서는 별로 얘기할 거리도 아니라고 본다.순토의 새로운 heatmap을 이용하면 ;트랙'이 어디에 위치하는지 정확히 알 수 있다. 가장 많은 표시가 이뤄진 장소는 바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동한 트랙의 중간지점임을 말해준다. 호주의 중급자 울트라코스인 BLR 70k에서의 테스트에서 Spartan이 Ambit2보다 더 정확히 그 중간지점을 보여줬다.전반적으로 얼만큼 정확히 GPS트랙이 레코딩 되는가에 대해서는 놀라울 정도였다.하지만 새로운 파워세이브의 기능에 대해서는 아직 테스트를 못 해봤다. 테스트를 통해야만 Ambit의 그것과 비교해 어느 것이 얼마나 더 정확한지 알 수 있을 텐데 말이다. 일단 다른 테스트참가자의 피드백은 꽤 긍정적인 결과였던 것으로 알고 있다.스파르탄의 거리측정성능은 Ambit3 Peak와 Ambit2와 동일하다. 시계를 1km마다 auto-lap으로 맞춰 놓고 (beep음을 포함해서) 30km를 주행하는데 몇 초 이내의 오차만 보여주는 결과가 나왔다. 로드와 트레일을 포함해서 말이다. BLR 70k 레이스를 끝낼 무렵, 드디어 Ambit2와 차이를 보였는데 약 0.897%의 차이를 보인다.Ambit2와 스파르탄 둘 중 어느 것이 더 정확하게 거리측정을 한 것일까? 그건 아무도 모른다. heatmap을 더 정확하게 읽을 수 있는 스파르탄의 능력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스파르탄의 우세를 점 치지만 앞으로 어느 누구던 정확한 코스측정으로 국제육상경기연맹(IAAF)로부터 인증을 받아 필자의 테스트가 잘 된건지 아닌지 알려줬으면 좋겠다.스파르탄의 페이스측정성능 또한 Ambit3 Vertical에서 경험했던 것보다 상당히 우월했다. 평지주행에서도 꾸준하게 출력을 내기에 아마도 Ambit3 Peak보다는 못할 것으로 생각은 하는데 큰 차이는 아닐듯하며 이 부분에 대한 테스트는 좀 더 필요해 보인다.만약 정밀한 페이스측정을 위해서라면 차라리 foot pod을 추천한다. Ambit3에서처럼 스파르탄 역시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한 쌍의 foot pod을 지원한다. 사람들이 보통 foot pod를 부정확한 구닥다리 쯤이라고 일축하기 쉽지만 경사로주행 같은 경우에는 현재 GPS시계의 기술력으로는 한계가 있다. 뭐, 필자의 이야기를 심각하게 받아드릴 필요는 없지만 어쨌든 동료 테스터의 결과에 따르면 페이스측정의 경우에 foot pod이 가장 정확했다.결론적으로, bump가 사라진 스파르탄 울트라의 GPS성능에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앞으로  GLONASS 기능이 추가되고 펌웨어의 업그레이드 이후 한층 더 진보하게 될 성능이 몹시 기대된다. 아마도 기존의 Ambit3의 성능을 한참 앞지를 것으로 보인다. 1. 소개2. 출시시점3. 외관4. 디스플레이5. 인터페이스6. 연동 앱7. GPS 성능8. 내비게이션9. 배터리 성능10. 결론Review 4 (of 4):new Suunto Spartan UltraBUYING GUIDES, GEAR REVIEWS By TRAILRUNMAG On August 17, 2016http://www.trailrunmag.com/2016/08/17/preview-tech-test-suunto-spartan-ultra이미지 출처: TRAIL RUN MAGAZINES8. Navigation  내비게이션 기능화면해상도가 훨씬 더 높아진 덕에 Ambit시리즈보다 내비를 보고 따라가기가 더 쉬워졌다. 리얼타임시스템이라 당신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레코딩하기에 만일 코스를 되돌아가려면 굳이 메뉴에서 'track back'을 찾아 실행할 필요 없이 되돌아 따라가면 그만이다.현재의 펌웨어 버젼에서 실행을 못해본 내비기능 중의 하나가 full way points 기능이다. 혼자 루트를 개발할 때 어느 길로 가야 할 지 선택해야 하는 교차로마다 way points를 만들어야 하는데 말이다. Ambit시리즈의 경우 교차로에 다다르면 비프음이 울리면서 어느 방향으로 가라는 지시가 따른다. 교차로를 지나면 또 다른 비프음으로 어느 루트로 갈 지 지시가 따른다. 하지만 아쉽게도 현재의 스파르탄에서는 way points를 단순히 디스플레이된 지도상에 깃발기호로만 표시가 될 뿐이다.스파르탄 울트라의 고도측정값은 상당히 정확하여 Ambit3 Peak와 Ambit2의 측정치와 차이가 없었다. 트레일런닝일 때의 측정치에 대해서는 어느 기기가 더 정확한지는 알기 힘들다. FusedAlti 또한 잘 작동된다. 보통의 날씨일 때 7시간 19분에 걸친 트레일런닝에서 스파르탄은 피니쉬라인이 2m위에 위치한다고 얘기하는 반면 Ambit2는 10m라고 나타내고 있었다. 순토에 있어서 기압고도계의 사용은 구식일 뿐이고 FusedAlti마저 벌써 Ambit2의 펌웨어 버젼2.0 발표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순토의 모든 제품에 있어서 고도측정결과는 아주 괜찮다.이미지 출처: TRAIL RUN MAGAZINES 9. Battery Life  배터리지속시간솔직히 말해, 필자가 유일하게 조금 실망한 부분이라고 인정을 안 할 수가 없다. (리뷰가 꼭 찬사로만 뒤덮여야 하는 것은 아니니깐...) 아직 배터리성능에 대해서 과연 보여지는 것이 전부인지는 확신이 서지 않는다. 아마도 이에 대해서는 조금 더 테스트가 필요할듯하다.필자가 트레일런닝을 하면서 써본 모든 Ambit시리즈(Vertical은 좀 달랐고...)의 배터리지속시간은 배터리 최적상태로 세팅 해놓았다는 전제하에 서로 유사하게 특정되어지는 결과가 있었다. 배터리지속시간이 10시간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 똑같은 GPS칩과 배터리를 쓰는 Ambit3 Sports와 Vertical을 갖고 트레일을 했는데 Vertical에서는 실제 9시간 정도 밖에 가지 않았다. 나름의 추측으로는 안테나 성능의 차이가 원인으로, 덜 민감한 안테나의 수신능력이 좀 더 배터리에 부하를 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배터리세팅을 best/full power로 맞춰놓고 지난 주말 7시간 19분에 걸친 BLR 70K 트레일 이후 스파르탄 울트라의 배터리는 98%에서 40%로 줄어들었다. 이는 배터리지속시간이 12.6시간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으며 이는 지속시간이 18시간이라고 발표한 내용에 반하는 것이다. 앞으로 GLONASS가 적용되면 사용량증가로 배터리지속시간은 더 줄어들 수도 있다는 얘기다.이는 여러 가지를 이야기해주고 있다.사실에 의거한 가능성 중의 하나는 일반도로 위에서의 배터리소모량은 트레일 때에 비해 GPS 사용량이 적으므로 스펙대로 18시간 지속시간이 가능하리라고 볼 수 있다. Ambit3 Vertrical에서 느꼈던 것과 아주 유사한 경우인데, 트레일런닝 시에는 일반도로 위에서보다 GPS의 사용량이 더 많고 특히, 안테나 자체가 베젤 안에 내재된 이 신제품의 경우라면 배터리의 지속시간이 더 짧아질 수 있다.또 다른 가능성으로는 아직 필자가 이 배터리를 완전히 소모할 때까지 사용해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혹시 배터리잔량계측, 즉 완전충전 100%에서 완전방전 0%까지 감소하는 단위가 완벽히 일정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볼 수도 있다.마지막 가능성은, 출시에 앞서 사용해본 테스트용 펌웨어라서 단순한 버그였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아직 새로운 Power Save모드를 테스트해보지는 못했다. 어쨌든 스펙챠트에 기재된 대로라면 배터리지속시간이 44%가 늘어나 총 26시간의 배터리지속시간을 갖는다고 한다. 아무튼 필자가 제기한 가능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지기를 바래본다.10. Conclusions  결론전반적으로 신제품 Spartan Ultra에 대해서 매우 만족한다. 순토라는 회사가 그간 인상 깊은 하드웨어 플랫폼들을 소개해 왔으며 또 수 개월 내에 많은 추가기능과 더불어 성능개선이 이뤄질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이다. 과연 스파르탄 울트라가 현재 필자의 트레일런닝 때의 파트너 Ambit3를 대체할 수 있을까?답은 '그렇다'이다. 이미 대체해서 쓰고 있다.끝으로 ... 어떠한 옷차림새에도 잘 어울린다.이미지 출처: TRAIL RUN MAGAZINES
  • 남성용 보드숏 베스트10 + 강추 보드숏 요즘에는...이 아니라 '이미' 모든 종류의 물놀이에 있어 래쉬가드와 보드숏은 필수가 된지 오래다. 그렇다 ...'이미' 그렇다.어찌 보면 별로 특이 할만한 일도 아니다.요즘 속옷부터 아우터까지 모든 것이 다 기능성이 대세인 시대이다.어렸을 때, 땀 한번 흘리고 나면 저녁에 집에 들어가 샤워 할 때까지하루 종일 축축함으로 찝찝했던 시대는 '이미' 사라진 지 오래다.넘쳐나는 브랜드에 쏟아지는 보드숏 속에서 결정 장애로 고민하는 안쓰러운 당신에게선택의 폭을 10여개 이내로 좁혀 드립니다~~ 덤으로 강력 추천제품 포함해서요 ㅎㅎ10 Best Board Shorts For Guys 2016* 남성용 보드숏 베스트10 + 강추 보드숏 *By Marc Schneider 2016.06.24원문출처: http://brobible.com/gear/article/best-board-shorts-for-men/0. 원몰 "추천"미스트랄 C블럭 보드숏 + 미스트랄 레인보우 스트라이프 보드숏국내 액션스포츠계의 강자 '미스트랄'이 야심차게 내놓은 보드숏으로 무난하면서 질리지 않는 스타일의 하이퀄리티 필수 아이템1. 오닐 / 아발론 컴포트 (O’Neil Avalon Comfort Board Shorts)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는 레알 서프브랜드 오닐의 보드숏2. 헐리 / 팬텀 P30 보드숏 (Hurley Phantom P30 One and Only Board Shorts) 30여 가지의 다양한 디자인과 스타일을 보유한 팬텀 P30시리즈는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어떠한 남성들도 모두 반할만한 다채로운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다.3. 퀵실버 / 에브리데이 21인치 보드숏 (Quicksilver Everyday 21-Inch Board Shorts) 퀵실버의 심플하면서도 아주 쿨한 디자인의 보드숏4. 루카 / 이스턴20 (RVCA Eastern 20) 어메이징하게 스타일리쉬하며 주변의 이목을 이끌기에 충분한 이스턴 20 보드숏5. 빌라봉 / 스피너로타이드스트래치 보드숏 (Billabong Spinner Lo Tides Stretch Board Shorts) 빈티지스타일의 빌라봉의 보드숏 6. 클로딩 / 퀵드라이 스윔보드숏 (Clothin’s Quick Dry Swim Boardshorts ) 7월4일 (미국)독립기념일 즈음에 애국심을 불러 일으킬만한 클래식한 디자인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7. 알키 / 하이브리드 보드숏 (Alki’I’s Hybrid Boardshorts) 무언가 심오하면서도 재미있어 보이는 이 디자인은 늦은 밤 서퍼들의 나이트 파티에 더욱 잘 어울릴듯8. 볼컴 / 스트라이피 슬링어 보드숏 (Volcom’s Stripey Slinger Board Shorts) 진짜로 재미있는 이 파스텔톤 스트라이프패턴 디자인의 보드숏은 늦은 오후 해변에서 망중한을 즐기기에 딱이다.9. 루카 / 베니핏 하이브리드 숏 (RVCA Benefits Hybrid Shorts)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다. 'awesome'한 루카의 보드숏10. 헐리 / 팬텀 보드숏 (Hurley Phantom Board Shorts) 밤이든 낮이든 어디에서나 완벽하다. 올어라운드 셀렉 아이템이다.(아참!! 보드숏 안에 드로즈팬티 입어야 하는 거 아시죠? 모르시는 분이 꽤 있으시던데 ...라이프스타일로 착용하는 거니깐 꼭 입으셔야지 아님 민망한 경우를 ... ㅋㅋ)

  • 극강 제동력의 마빅 풀카본 휠셋

    원문출처: http://www.amersports.com/newsroom/archive/news-article/2016/06/14/mavic-introduces-full-carbon-wheels-with-superb-braking-power   자전거를 타다보면 프레임만큼이나 중요하게 강조되고 또 실제로 그렇게 느끼는 부분이 휠셋이다. 아니, 어떤 사람들은 차라리 프레임보다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아마도, 노면의 충격들을 쉴 새없이 고스란히 다 받아들이고 그래서 휠셋은 프레임보다 더 쉬이 망가질 수도 있는, 주기적인 점검은 물론 세심한 케어가 필요한 파트이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샤워 할 때 굳이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세심하게 발을 닦는이는 과연 몇이나 될까?"라는 질문으로 그 답을 대신한다. (나만 그런가? ㅋㅋ) 마빅에서 새로 나온 휠셋에 대한 기사 하나 올려봅니다.  극강 제동력의 마빅 풀카본 휠셋 2016.06.14. 마빅이 처음으로 내놓은 로드자전거 전용 FULL 카본 휠셋으로 관련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이 휠셋은 내열성을 개선한 신기술의 카본을 적용하여 아무도 넘볼 수 없는 브래이킹 성능을 자랑한다. 카본은 여러가지 면에서 휠셋에 적합한 매우 훌륭한 소재라고 할 수 있다. 가벼우면서도 내구성 좋고, 뻣뻣하지만 유연함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단 하나의 결점이라면 열에 취약하다는 것인데 지금껏 해결이 안 된 숙원이었다. 브레이킹 시, 때로는 섭씨 200도가 넘는 열이 발생하기도 한다. 카본화이버로 만들어진 림 속에 내재하는 레진이 특히 녹는점이 낮기 때문에 이러한 발열이 카본 림의 구조자체를 약화시키기도 한다. 최악의 경우 림이 망가지는 결과가 초래된다.    레이져 피니쉬 이에 마빅은 새로운 열처리 기술을 개발하였고 이 기술을 레진에 적용시켜 열에 매우 강한 새로운 카본 림을 개발하게 되었다. 마빅만의 고유한 몰딩프로세스 기술 또한 소프트한 표면의 림을 완성하는데 한 몫을 하였다. 레이저를 이용하여 브레이크패드와 접촉하는 림 부분 표면에 불필요한 레진코팅을 없앴으며 대신 카본화이버사(絲)가 노출되게 하였다. 이로써 마찰력이 한 층 개선 되어 비가 오는 날씨에도 확실한 제동력을 보여준다. "벌써부터 소매상들은 물론 소비자들로 부터 엑설런트하다는 피드백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브레이킹레벨에 따른 휠의 응답력을 많이들 강조하시더군요." 글로벌사업부문담당 THIERRY CORNER 이사의 얘기입니다.   신뢰가 가는 제동능력 아직 마빅은 이 새로운 휠셋의 초도물량을 리테일러에게 운송하는 중이다. "이 번 런칭은 마빅애게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로서는 첫 번째의 풀카본 휠시스템이기 때문이죠" 이제 로드자전거 시장에서 풀카본은 점점 더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 가고 있다. "당연히 풀카본이 트렌드입니다. 그러나 아직 일부 소비자들의 경우에 완전히 신뢰 할만한 카본의 품질은 아니라고 오해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타사 제품의 경우 아직까지 신뢰할 만한 품질이 못되는 경우가 있어서겠죠. 그러나, 우리 마빅은 우리만의 카본 신기술로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는것이 가능합니다." 역시 CORNER 이사의 얘기입니다. RIDING IS BELIEVING 초반 돌풍의 결과가 고무적이라서 앞으로 기대하는 매출도 남다르다. "현재 800개 정도의 기존 리테일러를 포함해서 앞으로 1,800개의 새로운 마빅 휠 전문점이 "RIDING IS BELIEVING"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영업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RIDING IS BELIEVING"은 마빅 휠 전문점 프로그램의 슬로건으로 소비자가 장착 하기전 미리 예약도 가능하고 장착 후에는 테스트도 가능한 전문서비스점이다. "벌써 초도물량을 완판한 소매상들이 재주문을 넣는 등 벌써부터 대박의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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